정상에 서다
GPS가 한 걸음 한 걸음을 따라 걷고, 정상에 닿는 순간 깃발이 꽂혀요. 고도·경사·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.
오르고, 나누고, 남기다. 하산 후에도 오래 남는 산행.
GPS가 한 걸음 한 걸음을 따라 걷고, 정상에 닿는 순간 깃발이 꽂혀요. 고도·경사·시간이 자동으로 기록됩니다.
지금 전국에서 산을 오르는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 나눠요. 고도챗으로 같은 산의 동행을 응원하세요.
정상에서 남긴 한 줄과 그날의 일기가 차곡차곡 쌓여요. 능선 위에 한 해의 봉우리가 한 폭의 그림이 됩니다.
정상에 닿은 사람만 남길 수 있는 한 줄. 오늘의 산이 여기 모여요.
오늘 바람이 좋다. 천천히 와도 돼요.
♥ 응원 12세 번째 도전 만에 연주대. 이 뷰 하나로 다 보상받는 기분.
♥ 응원 28오늘도 정상 인증. 퇴근길 한 봉우리.
♥ 응원 7